회의도 통화도 스쳐가는 생각도 - 녹음만 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남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뭐라고 했더라…?"
받아 적느라 집중은 못 하고,
끝나면 절반은 사라집니다.
"그거 하기로 했었나?" - 분명 정했는데 아무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회의 중 "제가 할게요"라고 말한 것들, 메모장 어딘가에서 실종됩니다.
녹음 파일은 쌓이는데, 정작 필요한 한 마디는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적느라 놓치던 것들을 모도라가 대신 듣고, 정리하고, 기억합니다.
버튼 하나로 회의가 통째로 들어옵니다. 받아쓰기는 말하는 동안 돌아가고,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까지 나눠 적습니다. 라이브 어시스트를 켜면 듣기만 하지 않습니다. 이전 기록과 대조하고, 상대의 의도를 읽고, 회의록과 할 일을 그 자리에서 씁니다.
회의록, 영업콜, 강의 노트. 기록의 종류에 맞는 템플릿으로 요약과 결정, 할 일이 나뉘어 정리됩니다. 원하는 형식이 따로 있으면 한 번 만들어 두면 됩니다.
회의는 결정과 할 일 중심으로, 영업콜은 요구사항과 다음 액션으로, 강의는 개념과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항목과 말투를 정해 두면 그다음부턴 그 형식으로 옵니다. 주간 보고나 상담 로그처럼 매번 같은 틀이 필요한 기록에 좋습니다.
마인드맵과 한 장 요약 이미지로도 정리됩니다. 가지를 눌러 펼치고, 이미지는 그대로 공유하면 됩니다.
누가 한 말인지 자동으로 나누고, 그 사람의 기록으로 쌓습니다. 다음 미팅을 정리할 땐 지난 결정과 숫자를 알고 씁니다.
화자를 한 번만 지정하면 목소리를 기억해, 다음 미팅부터 이름이 저절로 붙습니다.
이 미팅은 박성호 이사의 기록에 쌓이고, 그린VC 와 시드 라운드로 묶여 다음 정리에 참고됩니다.
휴대폰·이메일·주소와 함께 그 사람과 나눈 기록이 시간순으로 놓입니다. 명함을 찍으면 바로 등록됩니다.
물으면 내 기록을 뒤져 답합니다. 지어내지 않고, 답마다 어느 날 어느 기록에서 나온 말인지 출처가 붙어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새 기록이 들어올 때마다 맥락이 갱신되니 답은 늘 지금 기준입니다.
받아쓰기와 정리는 시작입니다. 기록 하나가 사람과 일정, 팀으로 뻗어 나갑니다.
사람·회사·주제가 저절로 이어져 한 장의 지도가 됩니다. 누르면 그 사람과의 기록 전부가 나옵니다.
명함을 찍으면 연락처와 소속이 채워진 인물이 되고, 다음 미팅에선 그 사람의 목소리와 연결됩니다.
친구·팀원에게 기록을 공유합니다. 회의에서 정한 담당은 그 사람의 캘린더에 태그로 들어갑니다.
약속과 할 일이 일정이 되고, 담당자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구글 캘린더와 양방향입니다.
원하는 인물과 기록, 파일만 골라 담고 그 안에서 묻습니다. 참조 범위를 내가 정하니 답이 흐트러지지 않고, 그 프로젝트의 맥락 그대로 이어집니다.
모도라를 쓰지 않는 사람에게도 정리된 기록을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보여줄 항목만 골라 담고 비밀번호를 걸면 한 번 더 안심이고, 30일 뒤 저절로 만료됩니다.
줌·미트·팀즈 어디든. 회의가 시작되면 알아채 제안하고, 말은 전사로, 공유 화면은 글자로 읽어 함께 정리합니다. 원본 화면은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박성호 지난 분기 리텐션 숫자부터 볼까요?
나 4주 리텐션 41%, 온보딩 개편 뒤로 8%p 올랐습니다.
윤재희 이탈은 첫 음성노트 전 구간이 가장 큽니다.
박성호 그 구간 코호트 표를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리텐션 41%(+8%p). 이탈은 첫 음성노트 전 구간.
온보딩 A/B 는 9월 셋째 주 배포로 확정.
코호트 표 공유 · 나 · 금요일
밸류에이션 범위 회신 · 박성호
다음 라운드 규모는 아직.
폰과 전용 디바이스, 데스크탑 앱이 한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녹음·전사·챗까지 앱 하나로. 통화, 회의, 스쳐가는 생각을 그 자리에서 남깁니다.
iOS · Android · Apple Watch 에서 녹음 시작
폰 뒤에 붙여 다니는 전용 녹음기. 아이폰으로 어려웠던 통화 녹음도 담고, 녹음 중에 전화가 걸려와도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원버튼 녹음 · 폰과 같은 계정으로 저장
화상미팅이 시작되면 알아채 제안하고, 말은 전사로, 공유 화면은 글자로 읽어 실시간으로 정리합니다.
macOS 먼저 · Windows 준비 중
무료로 시작해서, 쓰는 만큼 올리세요.
모든 플랜에서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함께 씁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화 당사자가 참여한 대화의 녹음은 합법입니다(통신비밀보호법). 다만 회의·상담 등에서는 상대에게 알리고 기록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모도라는 기록 문화를 투명하게 만드는 도구를 지향합니다.
녹음 원본은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화상회의 공유 화면은 회의 창의 슬라이드만 PC 안에서 글자로 읽고, 글자와 슬라이드 원본을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기록은 나만 볼 수 있고,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가입할 때 전사 300분을 한 번 드리고, 누가 한 말인지 나누는 기능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AI에게 묻기와 검색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기본 인사이트 템플릿과 직접 만든 커스텀 템플릿, 할 일 자동 추출, 캘린더 연동, 문서·링크 넣기, 인물·명함 정리도 포함됩니다. 유튜브 링크 정리는 유료 플랜 전용으로 준비 중입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함께 쓸 수 있고, 화상미팅 모드만 Pro 이상입니다.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아니요, 지금 쓰시는 폰이면 충분합니다.
Apple Watch가 있다면 손목에서도 녹음을 시작할 수 있고, 블루투스 녹음기를 쓰신다면 연결해서 파일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macOS 앱이 먼저 나오고, Windows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시되면 이 페이지와 앱 안에서 안내합니다.
통화, 강의, 상담, 운전 중 아이디어 메모, 하루 회고까지 - "말로 남기는 모든 것"이 대상입니다. 데스크탑에서는 일하는 화면의 맥락도 함께 기록됩니다(Pro 이상).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앱은 곧 이어집니다.